서점에 들러 책장을 천천히 훑는다. 제목만 읽어도 설레는 책들이 빽빽하다. 우연히 집어든 책 속에서 반짝이는 문장을 발견한다. 잠깐의 머뭇거림이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다. 짧은 방문이지만 기분이 환해졌다.
1. 아침에 5km 달리기를 무사히 했습니다. 2. 친구 추천으로 재미난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3. 오랜만에 서점에 들러 읽고 싶은 책도 한권 샀습니다.
뭘해도 성공할 사람 ㅋㅋㅋㅋㅋㅋ ㅊㅊ : ㄷㅁㅌ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31927?sid=102 [데일리안 = 홍금표기자] 한강 작가가 한국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시민들이 한강 작가의 책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헬스장 바글바글 서점 바글바글
페이커가 읽은 책 이게 왜 진짜야 근데 나도 혹함... 막 사고 싶고 그럼
누구? 내가 아는 착한 시인님 의료 사고로 일찍 아내를 떠나 보내고 그 아픈 마음이 담긴 시집 박치준 서점에서 온라인 오프라인 판매중 읽어보세요. 아주 감동중
사람 엄청나게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가끔 여행사진 보면 추억에 빠지고 그립기도 하고....ㅎㅎ
북까페인데 책이 서점 만큼 있단말야? 1, 2층의 편하고 조용한 좌석 다양한 음료, 괜찮은 퀄 얀쿠브레의 고급지고 비싼 베이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