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한 번 쓸고 간 3월의 끝 날이 상큼하다. 공기엔 아직 겨울의 얇은 잔향이 남아 있는데, 빛은 완연히 봄 쪽으로 기울어 있다. 새벽까지 떨어지던 빗방울은 뭔가를 정리하려는 듯했고, 그 뒤에 열린 하늘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겠다. 계절은 늘...
산책길에 봄을 만났다. 어제까지도 피지 않던 꽃 하루 새 피었네. 봄날 하루가 꽃을 피운다. 꽃에서 생강 내음이 난다. 행복하다. 감사하다. 고맙다. 겨울을 이겨냈다. 나도 그렇다.
완연한 봄 기운에 감사를 느낍니다. 세월이 가고, 살아가는 삶, 살아내는 인생 길 기쁨과 즐거움으로 살아가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창업등대 - Daum 카페
힘들고 어려운 삶 속에서도 희망을 바랄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봄이 되었으면 합니다. 창업등대 - Daum 카페
감 : 감기 걸릴까 걱정될 꽃샘추위에 사 : 사소한 따뜻함이 고맙게 느껴지네. 일 : 일상 속 따뜻한 차 한 잔의 감사함. 기 : 기어코 봄은 온다고요~~
옆딥냥이는 봄여름가을이면 볼 수 있움😭 지금 겨울이라 못 봄,,,,,ㅜㅜ 항상 얘 전용 츄르랑 사료 상비시켜놓음ㅋㅋㅋㅋ입맛이 까다로운 겸디냥이
봄여름가을거울 사계절이 다 힘들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