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드리나무처럼 늘 굳건히 버팀목 되어주신 감사의 보은 곱게 포장해 가슴 가장 깊은 곳에 담습니다. 선생님. 만수무강 하십시요. 깊은 은혜 감 사 합 니 다. 늦은 인사 너무나 죄송합니다. 재희 올림. *더보기 : 글벗과 詩人의 마당 | - Daum 카페
진짜 만수무강하세요 정말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