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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재 희

선생님.

몸이 멀리에 있으니
잊은 줄만 알았던 존함(尊銜)     
세월을 더해 갈수록
마음속  
맨 앞줄에 보이십니다.

아름드리나무처럼
늘 굳건히 버팀목 되어주신
감사의 보은 곱게 포장해
가슴 가장 깊은 곳에 담습니다.

선생님. 만수무강 하십시요.
깊은 은혜 감 사 합 니 다.

늦은 인사 너무나 죄송합니다.

                       재희 올림.

*더보기 : 글벗과 詩人의 마당 |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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