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동안 이제나 저제나 날씨 때문에 기다려왔던 들깨를 타작했다 거의 포기했던 들깨 농사라 한 말 정도만 나와도 성공작이라 믿었었는데 타작을 해보니 의외로 기대 이상이어서 감사했다 들깨는 턴다고 한다 순전히 아날로그 옛날 방식을 고수 할수...
어머니가 감자탕집을 하셔서 웬만해서는 만족시킬수 없었는데 성수감자탕에 손수제비에 볶음밥 진짜 최고 여기 들깨 추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