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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감코진의 데일에 대한 잘못된 평가와 선택!
그레고리
애초에 데일을 선택하면서 무슨 대단한 선수 발견한 것처럼 떠들던 기아 감코진의 왜곡된 시각이 드러나고 있다.
- 데일은 전 내야 수비를 수준급으로 해 낼 수 있는 선수다 - 내야 어느 한 군데도 전문으로 잘하는 선수가 아니다.
- 데일은 수비를 전문으로 할 정도로 수비력이 매끄러워 기아 선수들이 배워야 한다 - 그래서 에러가 그렇게 많은가? 뭘 배우라는 건가?
기아 감코진은 데일의 무엇을 보고 그렇게 평가를 내리고 데려 왔는지 그 평가 기준이 의심스럽고 선수 보는 눈이 참 허접하다. 도대체 내야 각 포지션에서 기본 훈련도 안된 넘을 심지어 데일의 글러브 질이 좋다고 박민 윤도현 정현창이 배워야 한다고 스캠에서 얘기 했다는 데 뭘 보고 그랬는지 무지 궁금하다, 오늘도 1루수는 주자가 겹칠 때 밖으로 빠져서 송구를 받을 준비를 해야 하는데 주자와 겹치는데도 베이스에 붙어 있는 거 봐라! 기본이 안 된 선수인데 이제부터 훈련시켜 가며 게임 할 거냐? 무슨 호주 국대 육성시켜 줄 정도로 기아는 한가하냐?
타격 수비 모두 초반 반짝하다 이제는 아예 평균조차 못하는 넘 그냥 방출하고 차라리 일본 시라카와나 데려와서 선발진 강화 시키든지 중간 계투 투수 데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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