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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키움 봉노릇 그만하자●

노마드111

 

기아와 키움은 상극이다.

 

거래에 있어서 키움은 기아 천적인 셈이다.

 

기아가 넥센때부터 키움까지 일방적으로 봉노릇

당하고 있다.

 

토트넘이 첼시 만나면 고양이 앞에 쥐가 되는

것과 같다.

 

저런 상대방과는 거래를 안하는 게 상책이다.

 

기아가 키움에서 영입했던 장정석단장,

투수 김세현, 3루수 장영석, 박동원, 서건창 등등

 

좋게 마무리한 경우가 한번도 없다.

 

나갈 때마다 구설수에 휘말린다.

 

심재학(무능), 조상우(부진 FA) , 주효상(부상으로

은 장기간 불가) 등은 현재 진행형이다.

 

서건창도 뒤끝이 개운하지 않았다.

 

키움에서 활약하고 나서

왜 기아한테 보상 받으려 하나 ?

 

키움산 인물들 빨리 정리하고

향후 키움과 거래는 안하는 것이 답이다.

 

키움출신 심재학단장이 앞으로 키움과

그 어떤 거래도 하지 말기 바란다.

 

기아의 거래 천적은 또 하나 있다.

 

바로 NC다.

 

NC와의 거래 추억도 결코 향기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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