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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2~3명 복수 운용하면 안될 이유가 뭐냐 ?●
유격수를 박민, 김규성, 정현창이 돌아가며
출전하면 안될 이유가 있나 ?
1명이 전담하다보면 박찬호처럼 지쳐서 배트
휘두르기도 버거워 보이는 부작용도 있었다.
발레 스윙하는 걸 목도 하고도 전담 유격수 아니면
마치 무슨 일 날 것 처럼 전담타령하는 것은
팬들을 야알못으로 취급하는 웃기는 궤변이다.
이범호가 좋아하는 좌우놀이를 위해서도 좌타자
정현창, 김규성과 우타자 박민으로 준비돼 있다.
2024년 1루수를 이우성, 서건창, 변우혁
3명을 1/3씩 번갈아 출전시키면서 우승한 기억
벌써 잊었나 ?
세명 경쟁시키면서 1루수 담당시킬 때 타율이
2025년 위즈덤, 오선우 전담시키다 시피할 때
타율보다 월등하게 좋았다는 것은 이범호 자신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수준급 수비력 갖춘 유격수 박민, 김규성, 정현창
3명으로 운용하다 잘하는 선수 나오면 전담시키면
된다.
뭐가 문제냐 ?
이범호감독은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도무지 납득이 안된다.
예비유격수 3명에게 기회준다고 예고하면
김호령처럼 죽어라 타격 훈련과 과외받아,
겨울동안 타격 실력 일취월장해
세명중 내년 시즌 3할타자 나올 지 ?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는 이런 때 쓰는 표현이다.
이범호는 그 중요한 포수도 김태군 한준수 두명으로 번갈아 출전시키고 있다.
복수 유격수 쓰면 안된다는 이범호의 주장은
자가당착이다.
이범호는 젊은 예비 유격수들 출전 기회 박탈하지
마라.
일단 기회 줘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
국내 선수들 움직임, 습관, 파악 안된 외인 유격수
운용하면 몇달 못가 후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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