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감사인사만해라 마음에도 없는 감정이입 인사는 사양 YU520좋아서 입이 벌려지는데 무슨 슬프다니, 떠날때는 말없이 알간 “KIA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없다는 생각에…많이 슬프다” 두찬호의 마지막 인사, 광주 떠나 잠[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슬프다.” ‘두찬호’ 박찬호(30, 두산 베어스)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IA 타이거즈 사람들과 KIA 팬들에v.daum.net추천수1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인사감사마음댓글 1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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