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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의 미는 책임지는 자세.

zzzzzz

조상우 데려온 것도

위즈덤 데려와서 못 하는데 끝까지 고집한 것도

3:3 트레이드 원준, 우성을 주면서 도대체 데려온 선수가 누구?

자율 훈련이라고 말만 그럴 듯, 해외 훈련이라고 비즈니스석.

그 결과가 선수들은 부상으로 줄줄이 아웃

지난해 좋은 결과 만든 코치들은 어디로 가고 그 자리에 온 코치들이라니.

김주찬은 코치라고 왔는데 도대체 무엇을 맡은 건가?

참으로 다양한 문제가 많았지만 어찌되었든 이런 결과를 내었으면 책임을 져야지.

유종의 미는 단장, 감독 물러나는 것이지 싶다.

지금 와서 승패가 무엇이 중요한가?

유망주들 기회를 주면서 지켜보는 것이 남은 경기를 보는 유일한 기대일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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