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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부터 타이거즈팬으로서...

昊828

지난 44년간 타이거즈팬으로서 인생의 절반이상의 기간동안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던 중년의 한 사람으로

2025년 여름은 역대최악의 시간이라 말할수있다.

이렇게 무기력하고 이렇게 허무한적은 없었다.

그런데도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프런트나 선수단이나 아무 감정도 없는것같고 이렇게 치욕스럽고 부끄러운건 팬들만의 몫이란 말인가?  

기아그룹은 모하고 있는가? 시즌중이지만 단장 감독 코치진및 책임있는 선수단 고참들 다 정리하기 바란다.

영구결번기대하고 버티고있는 양현종부터 나성범등등과 쓰레기 불펜들 모두 정리해서 그 돈으로 지금 절망에 빠져있는 팬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풀어주기 바란다.

정말 존심상해서 야구생각하면 자다가도 나혼자 놀라깬다.

타이거즈 정신이 망각된 고양이들 모두 처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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