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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봅시다. 현재 감코진이 바뀔 가능성이.........
그레고리
조금이라도 있는지요! 그리고 현재 감코진 능력으로 3위 이상 치고 올라갈 수 있는지요?
가능한 최고 순위가 김도영 윤도현 돌아오고 위즈덤 교체를 전제로 하고도 3위가 최선이겠지요?
올해 이범호 3년 계약한 첫 해입니다. 절대 교체 안 합니다. 그럼 현재 상황으로 가장 피해를 보는 건 누군가요? 바로 팬심입니다. 그러니 현재 감코진이 계속 간다는 걸 인정하고 그냥 김도영 윤도현 돌아오고 위즈덤 교체를 전제로 3위로 목표를 수정해서 무더위에 스트레스라도 덜 받자 그겁니다. 맨 날 여기서 목청껏 외쳐봐도 감코진 교체 절대 없을 겁니다. 무더위에 스트레스는 건강에 무척 해롭습니다. 이미 부도 날 것 같은 느낌이지만 팔치올에 다시 한번 일말의 기대를 해 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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