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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기아 불펜진에 팁을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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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기를 이기려고 하지 말고 5강을 목표로 선택과 집중에 관한 것인데 현재 마구잡이로 기용해서 특정 투수에 부하가 많이 걸리는 불펜을 운영 할 게 아니라 아예 5개 조로 구분해서 책임 분담을 확실히하고 해당 조에서 부진한 투수는 퓨처스 투수로 대체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면 좋을 듯 합니다. 이건 8월 윤영철, 황동하 복귀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해서 결과를 평가해 보면 어떨까요? 

  1. 네일 + 김현수, 성영탁, 전상현
  2. 올러 + 조상우. 정해영 (3이닝을 둘이서 분담)
  3. 양현종 + 김현수, 성영탁, 전상현
  4. 김도현 + 이의리 
  5. 불펜데이 : 김건국, 이형범, 이호민, 최지민, 이준영,  김대유 (리드하는 경기에 정해영 마무리 투입 가능)

이렇게 하면 5 경기 중 3경기는 잡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현장에서 느끼는 괴리감이 있을 거지만 요즘 팬들이 답답한 마음에 감코진을 죽일 넘 살릴 넘하고 백 날 비난 해 봐야 소귀에 경 읽기로 들릴 것 같아 이렇게라도 발상의 전환을 해서 기아 경기를 풀어나가는 모티브가 되었으면 하는 심정으로 조심스레 아이디어를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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