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령존이 보고 싶다~~~길진명526672불안해서 못보겠다. 호령존을 보고 싶다~~'1993년 선동열과 비교' 35번째 등판에서 첫 '삐끗', 관건은 이제 회복탄력성 [IS 피플]KBO리그 데뷔 후 '최악의 하루'를 보낸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32·KIA 타이거즈). 역설적으로 그의 위력이 어느 정도였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다. 네일은 지난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v.daum.net추천수2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호령보고싶다존댓글 3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Loading...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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