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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같은 논리!
그레고리
이범호의 논리라면 작년의 김도영은 없었다. 수비실책 KBO 죄고인데 왜 그때는 안빼고 윤도현에게는 그런 논리를 적용하나? 무슨 그런 논리가 다 있냐? 어제 실책을 했지만 그 후에 안정적으로 모두 처리하지 않았냐? 그리고 오늘 게임 한 번 봐야지! 키움이 가장 편한 상대인데 1군 경험을 지워 버리네!
이범호의 논리라면 작년의 김도영은 없었다. 수비실책 KBO 죄고인데 왜 그때는 안빼고 윤도현에게는 그런 논리를 적용하나? 무슨 그런 논리가 다 있냐? 어제 실책을 했지만 그 후에 안정적으로 모두 처리하지 않았냐? 그리고 오늘 게임 한 번 봐야지! 키움이 가장 편한 상대인데 1군 경험을 지워 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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