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산따라물따라539916^^'슬라이더가 140㎞ 육박' KIA 대체 선발의 깜짝 구속 상승, 반짝 효과 아니었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오른손투수 김도현은 김이환에서 이름을 바꾸고 다시 태어났다. 직구 평균 구속이 시속 140㎞ 초반에서 140㎞ 후반으로 오르면서 공격적인 투구를 하는 선수가 됐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김도현슬라이더KIA육박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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