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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5월

감자꽃793809

아름다운 5월의 시작,
햇살은 한결 부드럽게 와닿고,
바람은 살짝 설레기까지.
새로 피어나는 초록초록 사이로
마음도 조용히 푸근해지며,
오늘은 왠지 어제보다 조금 더 가볍고
조금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
오호~
5월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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