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5월의 시작, 햇살은 한결 부드럽게 와닿고, 바람은 살짝 설레기까지. 새로 피어나는 초록초록 사이로 마음도 조용히 푸근해지며, 오늘은 왠지 어제보다 조금 더 가볍고 조금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 오호~ 5월이니까.
요즘. 내눈에 보이는 하늘.
오월은 잔인한 달이라더니 일년치 안 좋은 일이 몽땅 와버렸어. 물론 행운도 따랐지만 그걸로 위안삼아야지
방금 도착한 100% 서리태 가루 📦 머리카락은 미리미리 챙기자... 제가 먹어본 서리태 가루 중에 젤 고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