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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사일기
감사중
아픈 곳없이 건강한 몸으로 출근했습니다.
두 아이 역시 아프지 않고 학교 잘 등교했습니다.
첫째가 오늘 지낙하지 않았고 시간에 쫓김에도 불구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평정심을 잃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남편이 이가 아파서 임플란트 3개를 해야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우리나라에 태어났고 임플란트정도는 큰 고민없이 할 수 있는 가정경제상황이 됨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할 일이 많아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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