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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세공주맘81

오늘이 있게 해주신 유관순외 여러 독립운동가 감사합니다.
아프지만 잘먹고 잘잘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딸들이 병문안 와서 감사합니다.
조금씩 통증이 가라앉음에 감사합니다.
불만보다 감사가 많은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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