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있게 해주신 유관순외 여러 독립운동가 감사합니다. 아프지만 잘먹고 잘잘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딸들이 병문안 와서 감사합니다. 조금씩 통증이 가라앉음에 감사합니다. 불만보다 감사가 많은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천안에 가면 꼭 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