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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와 딸의 전화

주니할미

멀리 살아서 자주 볼수 없는 가족인데

그래도 바쁜생활중에  틈내서 전화 해주니 감사.

마음은 언제나 아쉽지만

그렇다고 끼고 살아서 행복 한것도 아니라하더군요.

오히려 없던 갈등도 불거지구요.

부모 자식은 탯줄 자르는 순간 별개의 인격체 라니

잘 길러서 제 길 가게 도와 준 나 스스로에게도 감사 합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요구르트

만드는 즐거움도 있고

효과도 있는것 같아서 감사.

유청 분리시키고 나면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는 방법도 배우고

사람은 평생 배우며 사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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