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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앞에서.
감자꽃793809
본격적인 추위가 연일 몰아치고 있다.
동장군 앞에서 벌벌 떨고 있으면 안 되지.
곳곳에 남은 눈이 얼음이 되어 자칫 넘어질 수도 있겠지만
매서운 바람을 뚫고 박차고 나가야겠다.
겨울은 겨울대로 즐길 가치가 있을 터…
스키나 스케이트를 즐길 재주는 없지만
나름,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두 발로 걸어보자구.
본격적인 추위가 연일 몰아치고 있다.
동장군 앞에서 벌벌 떨고 있으면 안 되지.
곳곳에 남은 눈이 얼음이 되어 자칫 넘어질 수도 있겠지만
매서운 바람을 뚫고 박차고 나가야겠다.
겨울은 겨울대로 즐길 가치가 있을 터…
스키나 스케이트를 즐길 재주는 없지만
나름,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두 발로 걸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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