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추위가 연일 몰아치고 있다. 동장군 앞에서 벌벌 떨고 있으면 안 되지. 곳곳에 남은 눈이 얼음이 되어 자칫 넘어질 수도 있겠지만 매서운 바람을 뚫고 박차고 나가야겠다. 겨울은 겨울대로 즐길 가치가 있을 터… 스키나 스케이트를 즐길 재주는...
2026년 1월 1일 오늘은 부모님이랑 신북온천으로 드라이브 가서 목욕과 사우나를 하고 점심식사도 사먹었습니다. 돈가스 치킨과 어묵우동 계속해서 산정호수와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로 드라이브 갔습니다. 차안에서는 포천 금강로에서 설산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