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끼의 감사한 밥상

少女

1. 운동을 마치고 꼬르륵 소리를 숨긴채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 신랑이 밥도 해 놓고 고기를         구워주서 너무나도 잘  먹고 감사하다.

2.  아둘이 쉬는 날인데~~

     자기 커피를 내릴건데  엄마도 먹을래  하면서   

     물어봐주고  내려주서 감사하다. 

3.  친정 엄마의 치과 치료가 잘 끝나서 감사하다.

    

등록된 샷 리스트
댓글 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