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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때 경험을 꿈에서 본 썰

익명

 

위의 사진은 내 오른쪽 엄지쪽 상처난 부분 세로로 길게 찢어짐

 

언제지는 모르겠는데 어느순간 오른손 엄지가 남들과는 다름을 알았음 한 초등???

 

근데 뭐 상처겟거니 하고 무럭무럭 자라서 20살쯤 됏을때일거임

 

한번씩 이게 왜 이렇게 됐나 궁금해서 엄마한테 물어봐도 걍 대답을 잘 안해줬음 

 

아마 애기때 생긴거니 그 기억을 하기 꺼려지는 그런 느낌? 기분?

 

그래서 그냥 가끔씩 의문을 가지고 살다가 

 

한 군대가기전쯤? 잠을 자는데 꿈을 꾼거임

 

아마 내가 한 2~3살 애기때 시점이고 내가 면도칼 들고 가다가 문지방에 혼자 발걸려서 넘어지고 엉엉울고 손에서 피가나는 꿈

 

ㅈㄴ 웃긴게 이 장면을 난 마치 영화관에서 보듯이 멀리 떨어진 시점에서 봤던거

 

그래서 그 꿈을 꾸고 저녁에 엄마가 가게문 닫고 저녁먹으면서 물어봤음

 

엄마 이거 내가 애기때 넘어지면서 생긴 상처냐고 물으니

 

엄마가 어떻게 알았냐면서 살짝 놀라심

 

ㅊㅊ :ㄷ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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