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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백룸 경험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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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4년전쯤 이야기인데 제주 곶자왈에 친구랑 캠핑을 갔음

노을이 질 시간에 친구와 곶자왈 등산? 산책?로 옆길로 빠져 모험을 하기로 함 가다보니 신기하게 아스팔트가 앞으로 쭉 깔려있고 길 양옆에는 죽어서 말라버린 작은 나무들이 길 따라 쭉 있었음 길 따라 가다보니깐 나무가지에 녹슨 십자가 목걸이가 걸려있었음 무시하고 한참을 계속 길따라 쭉 가는데 똑같이 생긴 십자가 목걸이가 걸려있고 그 아래 유리가 깨져있는데 그냥 깨져있는게 아니고 살기가 느껴지게 라고 해야하나? 섬뜩하게 깨져있는걸 보고 친구랑 뒤도 안보고 도망쳐 나옴 그리고 다음날에 가보려고 찾아봤는데 도저히 그 옆길이 안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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