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할도 안 되는 홍현빈을 (사람들이 다들 예상한 김지찬이 아니고) 대주자로 내고, 타석 때 대타도 안 낸 박진만 꼬라지.. 너도 4차원이지? 작년 개막전에 강한울을 4번타자로 내서 큰 웃음 주더니..ㅉ 왜..이강철이 버린 애를 네가 살려냈다는 소릴 듣고...
https://v.daum.net/v/20251011185049492
발이 빠르니까 웬만하면 놓치지 않는구나
https://www.threads.net/@psi125/post/DHDIfefICdW?xmt=AQGzfHUFdwb_AwETTHipt4ssVV0FyQoQ4iwpnMHumZN_8Q
겁나 못하던데 무슨 꼬리표
새출발 "활기찬 모습으로 분위기 메이커 되고 싶 [OSEN=경산, 손찬익 기자] 방출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외야수 홍현빈(28)이 당찬 각오를 밝혔다. 유신고를 졸업한 뒤 2017년 KT의 2차 3라운드 지명을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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