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 어버이날 저녁엔 큰 아들네와 동네 먹자골목의 송어, 향어횟집에서 만났다. 오전엔 꽃바구니를 보내놓고 저녁식사로 만나자고 하니 거절(?)할 일이 아니지 않나. 송어, 향어회는 내가 사는 강원도 느낌 나는 민물회지만, 기름진 연어, 광어랑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