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가고 해도 갑니다. 또 새로운 춘분을 맞이합니다. 없는 것에 아쉬워하지 말고 있는 것에 족함을 알고 감사할 수 있는 삶으로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기를... 창업등대 - Daum 카페
동지님들 한 해의 마지막 시간까지 이웃사촌이 되여봅시다. 감사합니다
해님이 오늘 삐친 가 부다. 도대체 온종일 코빼기도 안 비추네 사흘 굶은 시엄니 상같은 날씨. 몸도 찌부덩. 일찌감치 저녁 때우고 잘란다. 내일도 오늘 같이 그러면 나도 삐칠거다~~ 해야 해야 나오너라 김칫국에 밥 말아먹고 장구 치며 나오너라. … …
November = novem + -ber (달을 나타내는 접미사) 즉, November는 문자 그대로 아홉째 달이라는 뜻이에요. 그때는 3월이 한 해의 시작이어서 아홉째 달이 되었는데, 나중에 1월과 2월이 추가되면서 1년의 11번째 달이 되었지만, 이름은 그대로 유지된 것...
"눈과 코와 귀와 혀가 모두 떨어져나간 슬픈 역사의 몸으로." <일곱 해의 마지막>- 책 리뷰 https://m.blog.naver.com/canape0809/223740734243 <일곱 해의 마지막>- 책 리뷰 "눈과 코와 귀와 혀가 모두 떨어져나간 슬픈 역사의 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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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해야 됩니다. 해야 되는데................
슬프기도 하고 돈도 은근히 많이 들고 그 작은 햄찌한테도 은근히 손이 많이 가서 다시는 햄찌든 어떤 반려동물이든 안 키우려고 했는데 남들이 반려동물 얘기 할때마다 우리 햄찌 보고싶다...차차야 해씨별에선 잘 지내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