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가정에서만 볼 수 있는 일종의 추수감사제로, 아버지는 한가위 무렵에 햇나락, 조, 수수 등 가운데 먼저 잘 익은것 한줌쯤을 골라서 수냉이(뿌리 쪽) 쪽으로 베어다가 실로 묶고 방문 중방 위나 안방 윗목 또는 기둥에 걸어놓는다. * 더보기 : 글벗과...
좋은날 오겠지 내 꿈을 찾아서 내사랑 찾아서 나는 자유로운 새처럼 마음껏 하늘을 날고싶어 굴러 난 굴러간다 내 몸이 부서져 한줌의 흙이돼도 굴러 난 굴러간다 내 사랑 찾아서 내 꿈을 찾아서 2절) 머뭇거릴 새 없이 모두 지나버렸어 시간이라는 놈은...
추우면 뜨끈한게 좋쥬~~ 불고기 남은거 한줌넣고 전골하고, 굴전도 해봤슈~~~~ 오늘 저녁은 좀 일찍 먹고 푹 쉬고싶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