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멈추니 길 건너에 보이는 테니스 코트가 만석이 되고 다시금 주말 오후의 활기가 넘쳐나네… 테니스 공치는 소리에 머리까지 맑아진다. 통통통!
숨차게 걷지는 않는데 뛰는건 통통통 조금 뛰어도 숨차더라 가끔씩 뛰기도 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