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제 입꼬리가 귀에 걸려서 좀처럼 내려올 줄을 모르네요. 이게 머선 일이고...? ? 깔끔한 현금투자/어메이징 깜짝수익이 그 범인이죠. 당신(나)이 잠든 사이에...쑥쑥 자라는 숫자들, 아니! 얘들이 정말 살아 있는 거야? ㅋㅋ 처처에서 들려오는...
작년 12월 26일. 난 정기예금 두 구좌를 과감하게 해지하여 코스피 🔥장에 뛰어들었다. 현재 상당한 금액을 모았다. 전과 달리 죄책감이 들지 않는 것은 모두 다 수익을 보고 있어서였다. 어제는 결심했다. 장투하기로. ㅋㅋ
장투로 간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