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휴게소들려서 한그릇 뚝딱 잣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서 놀랐고 생각보다 국밥과 어울려서 또 놀람 부드러운 시래기와 얼큰한 국물 잣의 조화 최고
잣됐네 탁재훈, 장희진 아닌 솔비 최종 선택…"좋아하는 스타일"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탁재훈이 장희진이 아닌 솔비를 선택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가수 탁재훈이 마지막 데이트 상대인 배우 장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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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손두부라 그런가 좀더 고소하다. 엄청 먹었더니 배가 빵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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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막국수에 싸먹어야 제맛. 운전자가 아니라면 살얼음 살- 띄워진 한사발 잣 동동주와 함께.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