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한 냄새를 우린 좋아하지. 뼛속까지 온전한 한국 사람이니까. 구수한 한국 할머니니까. 라디오도 깨어났다. 알 수 없는 음률? 아~스메타나 작곡이라네. 제목은 잘 못 들었지만 들어보니 귀에 익다. ‘나의 조국-몰다우‘(잘난 척) 건강하게 맑은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