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유난히 고맙다는 말을 떠올리게 하는 달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아! 잊을 수 없는 우리 큰 아들 생일이 들어 있는 달이기도 하지. ㅋ 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마음들이, 이때쯤이면 조용히 생각난다. 당연하게 여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