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살아가는 것에 감사하며 따뜻한 말 한마디로 위로가 되고 새 힘과 소망을 갖게 하는 날 되기를 바랍니다. 창업등대 - Daum 카페
오늘 친구랑 같이 걷고 내아픔 터놓을수 있는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아픔 공감할수 있고 위로 해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친구앞에서 울수 있는 용기있어서 감사합니다
운동 잘하고 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낮잠 감사합니다 친한 지인과 위로통화 감사합니다 맛난 밥 감사합니다 점점 더 가족들이 건강해지고 잘 지낼 것에 감사합니다
밤 늦게까지 알차게 보낸 나에게 고맙고 감사해 ❤️ 사랑해 😘 💕힘들게 살아가시는 78세 할머니를 우연히 오늘 두번째로 만났는데 위로도 해드리고 상담도 해드렸다. 누구에게나 차별없이 잘 대하는 나 자신에게 정말로 감사해 ❤️🌹 ☘️오늘 은인같은 두분에게...
너무 힘든 날이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친 하루 가수님의 노래를 들으며 많은 위로를 받고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감사일기라는 공간을 발견해서 감사 - 다른 사람들의 감사를 보고 나의 일상 속 감사를 찾아보려고 노력하게 되니 감사 - 나이대 별 감사의 제목들이 다 제각각이지만 진심이 느껴지며 위로가되고 응원이 되어 감사 - 오늘도 하루를 살아냈고 살아있음에 감사
카톡으로 보내주었다.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것에 넘 감사하는 순간이었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해 늘 부족한 모습에 실망하며 지내온 순간이 많았는데... 동료의 메세지로 인해 위로받고 힘이 되는 날...감사한 하루 ❤️
미리 걱정하지 말자 위로받고 나를 걱정하는 사람이 있음에 감사 오늘도 출근할곳이 잇어서 감사 건강한 몸이 있어서 감사
있고, 침묵 속에는 깊이가 있으며, 자신의 속도로 자라나는 데에는 단단한 회복력이 있다. 변화 속에서도 늘 푸른 소나무처럼, 김태형의 매력은 변함없는 진심과 부드러움, 그리고 그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오래도록 지속되는 영혼에 있다. 🫰🫰🫰
세상에서 제일약하고 변덕스러운게 사람의 마음이라네요 아무것도 아닌사소한 말한마디에도 상처받고 사소한 말한마디에도 위로받고 눈물나는날 있습니다 오늘하루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당신덕분입니다. 라는말로 서로에게 힘이되고 위로가되길 저...
일을 하는 사람도 있을것인데ᆢ 힘든 이들 고난에서 구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 친구들이 함께 모였다 얼굴만 봐도 위로가 되는 겸손하게 자랑하고픈 친구들이 있어 난 행복합니다 * 아들이 포케몬 잡는다고 서울씩이나 갔는데 사고없이 잘 놀다...
것 같아요. 태형이는 제가 조용한 순간들을 보낼 때 항상 함께 있었어요. 달을 조금 더 오래 바라보던 밤들, 목소리만으로도 위로가 되던 날들, 그리고 제가 모르는 사이에 기대고 있던 순간들까지요. 태형이를 좋아하는 마음은 늘 조용했어요. 시끄럽지...
같아요. 소리를 내지 않아도 전해지는 따뜻함, 목소리 속에 담긴 진심, 음악 사이의 잠깐의 침묵까지도 우리에겐 오래 남는 위로가 되었어요. 태태가 세상에 건네온 다정함이 올해는 그대로, 아니 그보다 더 크게 태태에게 돌아오길 바라요. 작은 기쁨과...
당신의 목소리와 예술이 조용하고 예상치 못한 순간에 저에게 다가와 머물렀습니다. 당신 덕분에 제 이름도 모른 채 이해되고 위로받고 외로움을 덜 느낄 수 있었어요. 당신의 예술에 솔직하고 온화한 태도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당신에게 평화...
당신의 음악과 따뜻한 미소, 그리고 아름다운 영혼으로 세상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목소리는 위로처럼 느껴지고, 당신의 예술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행복을 줍니다. 올해가 당신에게 평화와 건강, 그리고 끝없는 기쁨의 순간들로 가득...
한해를 돌아보며 나를 토닥토닥 건강히 열심히 잘 살았다 위로하며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내 일상이 되었어. 너는 내가 항상 의지하는 힘이야. 가장 힘든 순간에도, 너는 우리에게 미소를 보여줘. 너는 항상 미소로 위로해줘... 그게 바로 너야. 그래서... 우리는 항상 네 곁에 있을 거야. 우리는 항상 함께할 거야. 너를 지켜볼 거야. 너를...
- 교회에서 수요예배 드릴수 있게하심 감사 - 말씀 중에 새로운 말씀으로 위로해주심 감사 - 동역자들의 사랑 받게 해주심 감사
기도할수있어서감사 딸이 아프고 힘든 과정속에서도 긍정적이고 잘 치유하실거란 생각을 갖이고 있어서 감사 서로를 바라보고 위로하며 내일의 희망을 갖이고 살아감도감사
외로우냐고 묻지 마라. 다 떨쳐버린 앙상한 가지에게 누굴 기다리냐 고 묻지 마라. 혼자 서 있는 허수아비에게 그 무엇도 위로가 되지 않은 질문 일 뿐 낡고 서글픈 추억 만으로 한 세월 견뎌 왔느니.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못하나니 푸른 잎새 묵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