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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의 말씀톡
푸른 나무
평소 인사만 하고 대화를 많이 나누지 못한 직장동료가 잠언의 말씀카드를 카톡으로 보내주었다.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것에 넘 감사하는 순간이었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해 늘 부족한 모습에 실망하며 지내온 순간이 많았는데... 동료의 메세지로 인해 위로받고 힘이 되는 날...감사한 하루 ❤️
평소 인사만 하고 대화를 많이 나누지 못한 직장동료가 잠언의 말씀카드를 카톡으로 보내주었다.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것에 넘 감사하는 순간이었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해 늘 부족한 모습에 실망하며 지내온 순간이 많았는데... 동료의 메세지로 인해 위로받고 힘이 되는 날...감사한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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