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다 답답함은 목을 짓누른다 넥타이로 내 목을 조이는 기분이다 누가 이 마음을 알까? 울타리로 내 스스로를 가둔탓 하지만 언젠가는 희망이 찾아오겠지 언제일지 모르는 빛을 기다린다 그게 없다면 나는 버틸 힘이 없다
이 나라 뭔가 허술하지만 그런대로 또 굴러가는게 신기하다. 경기중에 울타리가 부서지다니 ㅋㅋ
김민수 넓은 거실 두고 왜 개울타리 안에 갖혀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