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뇌가 장난치는줄 알았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내 귀옆에서 그 소름돋는 짤랑이는 소리가 들림. 이전에는 이런적 없었고 방음도 옆방에 동생이 친구들 불러와서 노래방같은거 해도 아무소리 안들릴정도로 방음이 잘됌. 그렇다고 누구랑 방을 같이 쓰는것...
아닌 것 같습니다. 대충 내용은 막 어디 갇혔는데 흰색 가운을 입은 사람들이 이상한 언어로 말해서 알아들을 수 없다. 근데 옆방에 있는 사람들이랑은 소통이 가능해서 서로 막 이름도 물어보고 그러다가 사실 자신이 정신병?에 걸린 것이었었고 정신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