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 올라온 사연입니다. 야자 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싸대기 때렸다고...
얼마 전에 들인 아이인데..예뻐용 화원애서 모셔올때는 큰 줄 몰랐는데 집에 오니 키가 더 커보이네여^^ 옹 이름을 까묵었는데 oo 야자 이름 아시는 분?? 암튼 거실이 덕분에 싱그러워 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자 끝나자마자 달려왔어요!ㅠㅠㅎ 정말 정말정말정말정말 벅찬 관심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나믹듀오 개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