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두더쥐야 이우성이 오른손 우형우로 아직도 생각허냐? 바보 두더쥐 개막일부터 전반기 마지막 날까지…KIA 괴롭힌 '부상 악령'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개막 첫 날부터 전반기 마지막 날까지 '부상 악령'이 KIA 타이거즈를 괴롭혔다. KIA는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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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해 4~6 사이에서 논다고 한 것. 잋지는 않았겠지. 부상은 팀, 본인 그리고 팬까지 악령이다. 날이 서서히 풀리고 있으니, 조심하자. 모든 구단과 선수들 조심하ㅡ세. 갸. 원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