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이맘때 눈이 오면 우리 집 창 밖에 차마고도에서나 봄직한 메리 설산이 떡하니 와 있다. 놀라워라! 어메이징! 원더풀! 가만히 앉아서 바라보는 설산. 드디어 어김없이 올 겨울에도 자동으로 메리 설산이 개장되었다. 괜히 따뜻한 커피 한 잔 앞에...
드디어 진정한 봄이 왔나봄 설산이었던 한라산에 눈이 안 보이는거 보면 날씨 끝내주게 좋다..아니 덥다
https://youtu.be/QrnEEdiU5H8?si=KlDSncRbTRyKn-z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