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이런 동네가 아직도 남아있다고? 시간이 멈춘 듯한 골목, 예술가들이 사랑한 곳… 바로 ‘서촌’ 이야기야. 경복궁 옆 숨겨진 한옥 골목, 시인 이상이 살던 하숙터, 윤동주의 흔적까지. 그냥 걷기만 해도 조선~근현대 예술사 박물관 느낌임.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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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촌이 핫플이라던데
사진은 서울 서촌 체부동잔칫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