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성영탁 연봉 3,000만원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자는 잃을 것 없는 놈. 마이너 리그는 일부러 눈물젖은 빵을 제공해 투쟁심을 일깨운다. 자나깨나 몸조심하는 연봉 30억 부상타이거즈보다 백배 더 무서운 삼천타이거즈, 오늘부터 한화3연전 스윕 가자.
아 삼천마넌~
소주오천원이야 (심지어 강남은 육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