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을 무겁게 지거나 가볍게 지거나, 백패킹을 하는 두 가지 방법 중 틀린 것은 없다? 취향 차이일 뿐이다? 선택하고 댓글로 선택의 이유를 공유해주세요. https://v.daum.net/v/20250127073006044 BPL vs BPH 다 이유가 있다는 두 백패커 [백패킹 비교...
투표 기간2025-01-27 ~ 2025-02-26
3년째 같은 장소로 백패킹을 왔다. 이곳은 도마치 계곡의 최상류인데 걸어서 1시간 정도 올라온다. 이곳에 오면 맑은 계곡물이 있어 우리만의 수영장이 되어준다. 오자마자 텐트치고 계곡물에 풍덩, 맥주 한잔하며 땀을 식힌후 삼겹살 -> 막창 -> 라면...
저번주에 갔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