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위에 내발자국 평전 윤병두 무심이 뒤 돌아보는 모래위의 내 발자국 파도가 금방 지워버리는 모래위의 내발자국 어찌 남으리오 인생의 파도가 다 지워버리는 내 인생 발자국 꾹꾹 찍어본들 어찌 남으리오 과거는 흘러갔고 미래는 오지 않은 시간 시간...
저는 한발자국도 못 올라갈 것 같은디.. 짱멋
바보고냥아
눈을 떴는데 침대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다 오늘은 집잒으로 한발자국도 안나가는게 내 목표야
고냥이들은 발자국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으로 걷기 위해 뒷발이 앞발이 밟았던 자리를 정확하게 밟는다고
온라인에서 흘러다니다본 글인데 맘에 너무 박혀서 매일매일 맘이 쿵쿵 거렸다. 누군가 이곳에서 한발자국 성장하고 위로받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