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것들에도 만족하며 조용히 사는 것. 오늘은 목월(木月) 시인이 부른 4월의 노랠 나도 따라 부르고 싶네. 4월의 노래 -박목월 목련 꽃 그늘 아래서 베스테르의 편질 읽노라 구름 꽃 피는 언덕에서 피리를 부노라 …… ……. 아아 멀리 떠나와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