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날씨가 너무 춥긴 한데 바다소리가 너무 듣고 싶어서 영종도에 갔어요 바로 카페 앞이 잔디라서 쿠션백 위에서 늘어져서 해 지는 것 바라보다가 바다소리 듣기 위해 앞 데크의 계단 내려가면 바로 해변이 펼쳐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교적 최근에...
9블럭 서울 주변에 주로 위치한 난 서오능옆, 프로방스점, 미음나루점, 팔당점 가봤음 미음나루점 자주가봄_ 식사가능
사랑하는 사람이 쇄약해지고 아픈 모습을 지켜보는 일이 이렇게 힘들었구나. 인력으로 구해줄 수 없는 이 미음을 어땋게 해야 달랠 수 있을까. 책의 어떤 구절도, 어떤 단어도 감정을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이런 가구나. 선생님이라는 단어가 먼저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