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교 크리스마스땐 나름 예수님 생일 즐겨주고 부처님오신날엔 가서 등달고 동지엔 절가서 팥죽먹고 어릴땐 교회가서 달란트데이 이런거 했던듯ㅋㅋ 여름성경학교 이런거 따라가고ㅋㅋ 근데 확실히 절이 주는 따뜻함이 있다
무교인건 함정ㅋㅋ
ㅈㄱㄴ 주변에 ㄹㅇ 괜찮은 사람 있는데 종교가 달라 그분은 신실기독 나는 무교고 믿을 의지 아예 없음 강요도 싫은 ㅠ